Schwartz 심화판 공개
v0.4.0후킹보다 야마
후킹은 입구고, 야마는 방향이고, 오퍼는 거래다.
AI가 후킹과 카피를 공짜로 만든 시대에, 문제명, 야마, FAB, 오퍼, 증거, CTA를 하나의 판매 문법으로 정렬하는 BiteMark 입문서.
Release v0.4.0
릴리즈 노트
Major
- Eugene Schwartz를 6개 심화 챕터로 풀어 고객 인식 단계와 시장 성숙도를 BiteMark의 문제명, 야마, FAB, 오퍼 언어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Minor
- `Schwartz를 읽는 최소 지도`, `욕망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붙잡는 것이다`, `고객 인식 단계`, `시장 성숙도`, `질문의 순서`, `Schwartz에서 BiteMark로` 장을 추가했다.
- 기존 야마, FAB, Painkiller/Vitamin/Candy 장을 뒤로 밀어 슈워츠 렌즈를 이해한 뒤 BiteMark 실행 언어로 넘어가도록 목차를 재정렬했다.
Patch
- 도입부 상태 설명을 v0.4.x Schwartz 심화판 기준으로 갱신하고, 합법본 확인 전에는 원문 인용·장별 요약·비공식 PDF 근거를 쓰지 않는 안전선을 유지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 1. 들어가기 전에
- P. 프롤로그. 후킹은 공짜가 됐고, 야마는 더 비싸졌다
- 1. 1장. 모두가 그럴듯하게 낚는 시대
- 2. 2장. 브랜딩이라는 말이 회의를 망치는 방식
- 3. 3장. CTA는 오퍼가 아니다
- 4. 4장. 60년 된 해독제
- 5. 5장. Schwartz를 읽는 최소 지도
- 6. 6장. 욕망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붙잡는 것이다
- 7. 7장. 고객 인식 단계: 같은 제품도 질문이 다르다
- 8. 8장. 시장 성숙도: 경쟁이 말을 태운다
- 9. 9장. 질문의 순서가 카피의 순서다
- 10. 10장. Schwartz에서 BiteMark로
- 11. 11장. 야마는 무엇을 물지 정한다
- 12. 12장. FAB는 오퍼가 아니라 증거 사슬이다
- 13. 13장. Painkiller, Vitamin, Candy
- 부록 1. BiteMark 한 페이지 설계표
- 부록 2. 독자용 참고문헌과 권리 안내
- 부록 3. 오퍼 점검 질문 12개
- 부록 4. 30분 BiteMark 실습 루프
- 20. 에필로그. 브랜드는 만들겠다고 생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