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iteMark Field Book

7장. 퍼널은 곱셈이다

마케팅 물리학 v0.1.0

퍼널은 덧셈이 아니다. 곱셈이다.

노출이 100만이어도 신뢰가 0이면 결과는 0이다. 클릭률이 높아도 오퍼가 약하면 결과는 0이다. 제품이 좋아도 고객이 발견하지 못하면 결과는 0이다.

그래서 "더 많은 콘텐츠", "더 많은 광고비", "더 예쁜 랜딩페이지"는 답이 아닐 수 있다. 어느 단계가 0인지 먼저 봐야 한다.

Bite는 발견이다. Process는 관심과 이해다. Mark는 결정이다. Control은 반복이다. 이 네 단계 중 하나가 0이면 전체 출력은 0이 된다.

마케팅 회의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질문은 하나다.

지금 어디가 0인가.

Early Reader Feedback

원고 피드백 남기기

읽다가 헷갈린 곳, 더 듣고 싶은 사례, 동의하기 어려운 문장을 알려주세요. 공개 댓글이 아니라 저자에게만 전달되는 피드백입니다.

본문에서 문장을 드래그한 뒤 누르면 선택 문장이 함께 저장됩니다.

피드백 유형

BiteMark Press는 Cloudflare Web Analytics로 익명 트래픽을 보고, 동의한 경우에만 GA4와 Microsoft Clarity를 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