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장 구조 공개
v0.3.0모든 마케팅은 야마다
메시지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오디언스가 생긴다. 오디언스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야마가 필요하다.
언론이 더럽게 쓴 야마의 힘을 제품, 콘텐츠, 카피, 브랜드, 조직 메시지의 전달력으로 회수하는 메시지 사고법.
Release v0.3.0
릴리즈 노트
Major
- 제품, 콘텐츠, 카피를 관통하는 메시지 사고법의 전체 장 구조를 main 계열로 갱신했다.
Minor
- 야마를 조직 메시지와 오디언스 행동으로 번역하는 워크북 흐름을 보강했다.
Patch
- 기존 v0.2.0 이후 상태를 새 버전으로 분리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 P. 금지당한 말은 대개 힘이 있었다
- 1. 야마가 없으면 말은 많아지고 기억은 사라진다
- 2. 언론은 왜 야마를 물고 빨았나
- 3. 야마와 선동 사이
- 4. 너무 강해서 금지된 것들
- 5. 콘텐츠충: 후킹은 있는데 할 말이 없다
- 6. 브랜딩충: 감도는 있는데 그래서 뭘 파는지 없다
- 7. 마케팅충: 퍼널은 있는데 고객의 머릿속 문장이 없다
- 8. 고객만 오디언스가 아니다
- 9. 고객 접점에서 야마가 없으면 돈으로 맞는다
- 10. 직원도 오디언스다
- 11. 대표와 PM의 말이 자주 실패하는 이유
- 12. 좋은 야마의 4조건
- 13. 공식 1: 누구의 어떤 오해를 깨는가
- 14. 공식 2: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기는가
- 15. 공식 3: 듣고 나서 어떤 문장이 남는가
- 16. 공식 4: 그래서 뭘 하게 만드는가
- 17. 제품 야마 잡기
- 18. 콘텐츠 야마 잡기
- 19. 카피 야마 잡기
- 20. 브랜드 야마 잡기
- 21. 조직 메시지 야마 잡기
- 워크북 1. 야마 테스트 10문항
- 24. 야마는 되찾아야 할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