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뒤에 남는 한 문장

조직 메시지 야마 잡기

모든 마케팅은 야마다 v0.3.0

조직 메시지의 산출물은 멋진 발표가 아니라 회의 뒤에 남는 한 문장이다.

대표가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팀이 서로 다른 행동을 하면 실패다. PM이 아무리 정교한 배경을 설명해도 개발, 디자인, 세일즈가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들고 나가면 실패다.

조직 메시지는 내부 오디언스의 해석 비용을 줄여야 한다.

조직 메시지 야마 캔버스

1. 이번 메시지를 받아야 하는 내부 오디언스는 누구인가?

2. 그들은 지금 무엇을 서로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가?

3. 이번 메시지 이후 버려야 할 판단, 작업,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4. 이번 메시지 이후 남겨야 할 판단, 작업,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5. 회의가 끝난 뒤 팀원이 말해야 할 한 문장은 무엇인가?

산출물은 이렇게 닫는다.

이번 메시지 이후 팀은 [버릴 것]을 버리고 [남길 것]에 집중한다.

팀원이 기억해야 할 한 문장: "[회의 후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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