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전 믿음과 보고 난 뒤 믿음

콘텐츠 야마 잡기

모든 마케팅은 야마다 v0.3.0

콘텐츠는 소재가 아니라 전이다.

오디언스가 보기 전 믿던 것과 보고 난 뒤 믿어야 하는 것 사이에 긴장이 있어야 한다. 그 긴장이 없으면 콘텐츠는 정보 묶음이 된다.

콘텐츠 야마 캔버스

1. 오디언스는 이 콘텐츠를 보기 전 무엇을 믿고 있는가?

2. 오디언스는 보고 난 뒤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3. 보기 전 믿음과 보고 난 뒤 믿음 사이의 충돌은 무엇인가?

4. 제목은 그 긴장을 열고 있는가?

5. 첫 문장은 제목의 긴장을 더 선명하게 만드는가?

6. 마지막 문장은 오디언스가 들고 나갈 야마를 닫아주는가?

산출물은 이렇게 쓴다.

이 콘텐츠의 야마: "[보기 전 믿음]이 아니라 [보고 난 뒤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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